내가 파는 상품이 뭔지, 적정 단가가 얼마인지, 계약서에 독소 조항은 없는지.
광고 비즈니스의 기본기를 갖추면, 같은 제안도 결과가 달라집니다.
크리에이터 대상 비즈니스 코칭은 총 154페이지의 실전 자료를 기반으로, 광고 비즈니스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해드립니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구조를 함께 만듭니다.
크리에이터가 판매할 수 있는 최소 15가지 상품의 정의, 특징, 주의사항, 단가 기준을 설명합니다. 내가 파는 상품을 정확히 알아야, 광고주와 대행사에게 적정 단가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
상품 정의 · 특징 · 단가 기준광고 확정 확률을 높이려면, 캠페인 관련 모든 정보를 한 번에 정리해서 보내야 합니다. 광고주와 대행사가 내부 보고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구조를 알려드립니다.
확정률 향상 · 비효율 제거크리에이터 계약서에는 독소 조항이 자주 포함됩니다. 소유권·저작권 귀속, 2차 활용 범위, 위약금, 피드백 기한 등 반드시 체크해야 할 항목을 하나하나 짚어드립니다.
독소 조항 필터링 · 체크리스트광고주와 대행사에게 직접 영업할 수 있는 채널 상품 소개서를 만듭니다. 소개서 하나로 비즈니스 비효율을 제거하고, 사고 발생 확률을 낮출 수 있습니다.
가이드라인 제공 · 완성까지 피드백 2~3회광고주나 대행사에 기획안 포맷이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기획안을 제대로 작성해야 추가 촬영을 막고, 피드백 핑퐁을 줄일 수 있습니다.
추가 촬영 방지 · 피드백 효율화광고주는 회사 예산을 집행한 만큼, 내부 보고용 자료가 필요합니다. 결과 리포트를 제공하면 광고주의 재집행 확률이 올라갑니다. 대부분의 크리에이터가 하지 않는 영역이기에, 그 자체로 차별화됩니다.
재집행 확률 향상 · 포트폴리오 구축광고주와 대행사가 내 채널을 처음 접할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이 상품 소개서입니다. 소개서가 없으면 매번 제안이 올 때마다 일일이 설명하고 조율해야 하고, 그 과정을 거쳐도 광고가 확정되는 건 아닙니다. 상품 소개서는 단순한 문서가 아니라, 알아서 영업이 되는 구조이자 시스템입니다.
상품, 단가, 진행 프로세스가 한 눈에 정리되어 있으면, 광고주는 내부 보고에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의사결정 속도가 빨라집니다.
새로운 광고가 들어올 때마다 반복하던 안내와 조율이 소개서 하나로 해결됩니다. 크리에이터만 편한 게 아니라, 광고주와 대행사도 편합니다.
소개서가 있는 크리에이터는 비즈니스 준비가 된 사람이라는 인상을 줍니다. 채널에 대한 신뢰도가 올라가고, 재집행으로 이어집니다.
단가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계약은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분들을 위한 기본기를 세워드립니다.
상품을 구별하지 않으면 하나의 단가로 여러 상품을 무료 제공하는 상황이 반복됩니다.
수정을 반복해도 불안한 건, 어디를 봐야 하는지 기준이 없기 때문입니다. 체크해야 할 항목을 알면, 한 번에 끝낼 수 있습니다.
채널 상품 소개서를 갖추고, 광고주가 바로 의사결정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구조를 만들면 캠페인 확정 확률이 달라집니다.
※ 상단의 각 프로그램 설명은 비즈니스 코칭 자료(총 154페이지) 중, 해당하는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 ④ 채널 자기 소개서 작성의 경우, 가이드라인을 드린 후 완성 시까지 피드백을 진행합니다 (보통 2~3회).